맥부기 맥부기 맥부기 by kasmir

새로운 직장으로 이직하던 지난 10월 말쯤
맥북을 사고나서 
생활의 많은 부분이 달라졌다.
이를테면
컴퓨팅이 직관적으로 변했고,
컴퓨팅이 직접적으로 라이프스타일에 스며들었다.
트위터
페이스북
페이스타임
인터넷서칭
업무
.
.
.
등등등
쩜쩜쩜
눈이 달라졌다고 해야할까?
논리적으로 펼려면 펼 수 있겠지만,
쉽게 말하면 아이폰의 충격이랄까?
십 수년간 윈도우OS에 길들여져 있던 나로써는
애플팬이 되고나서도 망설여진게 사실인데
이렇게 편한걸
왜 다들 부정적으로 이야기 하는지 모르겠다.
사실 MS에 익숙해져 있는게 아니라
길들여져 있는 거지.
안 그런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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